[더지엠뉴스] 중국은 다보스포럼을 통해 세계 기업에 대한 개방 의지를 재확인하며 내수 확대, 기술 자립, 산업 구조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태군안의 암호화폐 거래 허용, 위암 조기진단 AI, 고성능 배터리 양산 등 혁신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채무조정, 테슬라 부진, 마오타이 가격 하락 등 민감한 분야는 안정화 단계로 진입 중이며, 국유자본의 재편도 활발하다. [다보스] 리창 '중국서 함께 미래 개척하자'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는 25일 톈진(天津)에서 열린 2025년 여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서 연설을 통해 “신시대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며 중국 경제의 개방성과 협력 정신을 부각시켰다.
그는 “중국은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된 일류 경영환경을 계속 조성할 것”이라며, 세계 각국 기업이 중국에 투자하고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리창은 특히 기업가 정신이 변화의 시대에 있어야 할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세계 경제가 불확실성 속에 처한 지금, 기업가는...
원문 링크 : [조찬정보]상하이, 조선·LNG 산업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