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 정부는 고용안정을 위해 19개 정책을 발표하고, 실업률 관리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6월 소비자물가는 0.1% 상승 전환했으며, 서비스 부문과 도시 중심으로 회복세가 감지됐다. 전기차 배터리·로봇·저공경제 등 미래 산업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미중 무역협상도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용정책] 전국 단위 고용안정 대책 총력 가동 중국 국무원이 ‘고용안정 강화 통지’를 발표하고, 고용 회복을 위한 19개 조치를 전국에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방 정부와 중앙 부처는 고용 문제를 정치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정책에는 실업보험기금과 고용보조금 통합 운영, 청년·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고용영향 평가제도 구축 등이 포함됐다. 고용친화적 산업전환과 창업 활성화, 디지털 경제 내 직무 확대 등이 병행 추진된다.
[물가동향] 6월 CPI 상승 전환…서비스 물가 상승 주도 국가통계국은 6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
원문 링크 : [조찬정보]중국 올해 GDP 140조 위안 돌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