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째 서코 알바를 다녀왔다. 지난번에는 서울디저트페어와 서울코믹월드를 같이 해서 부스도 간단하고 규모도 작았는데 이번에는 관람객 수도 훨씬 많았고 다양한 부스와 포토존이 설치되었다.
덕분에 이번에도 업무 만족도 Max를 찍으며 신나게 알바할 수 있었다. 1층 들어가는 입구 지난번 서코 때는 물품보관소를 맡아서 무척 힘들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이곳저곳 옮겨가며 다양한 잡일을 했다. 지난 서코 때 왔던 몇몇 분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원신, 앙스타를 했던 분들, 귀멸의 칼날과 체인소맨 코스프레를 했던 분들이 무척 낯이 익었다. 카쿄인 노리야키, 잭 스패로우, 팝스타 아리 (지난 서코 때 봤던 분들)도 눈에 띄었다.
무대 모습 (문제되면 사진 내리겠습니다) 이번 서코에서 돋보였던 캐릭터들은 문스독과 게임 캐릭터들이었다. 문스독의 경우 에도가와 란포가 꽤 보였고 이즈미 쿄우카를 하신 분은 무대에도 올랐다.
지난번보다 블루 아카이브, 명일방주 등 게임 캐릭터 코스어도 많았다.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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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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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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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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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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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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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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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스트레이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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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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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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