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에는 파스타 집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안 가본 곳으로 가본다고 고른 라루나!전에 간 용감한 닭갈비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었다.La Luna : 스페인어로 '달'이라는 뜻이다.난 달 완전 좋은데.달 식당이었군?!?!
주문하고 손 씻고자리에 앉아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렸다.실수로 메뉴판을 찍지 못했다...세트메뉴에 페퍼로니 피자로 바꾸고 사이다를 주문하였다.콜라가 나오자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했다.2근 2근.배고파서 더 기다려졌다.먼저 나온 2개는 찍었으면서왜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는 따로 안 찍었을까... ㅎ-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 맛있었다!
- 페퍼로니 피자 : 제일 맛있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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