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밖이 너무 예뻐서발길에 이끌려 들어가게 된 곳...!아를 coffee였다.외관만큼 카페 내부도 예뻤다.다쿠아즈가 유명한 것 같았다.이번에는 배가 불러서 못 먹었지만다음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징ㅎㅎㅎ아이스 아메리카노 1딸기 주스 1카페라테 1+ 달달 바게트주문했다.가게 내부에 예쁜 찻잔도 많았고 그림들도 많았다.고흐가 사랑한 남프랑스 마을 '아를'카페 이름처럼 카페 내부에는 고흐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진동벨이 울려서 가지러 갔다.오~ 서비스로 무슨 과자랑 마카롱 꼬끄도 주셨는데맛있게 잘 먹었다.달달 바게트도 괜찮았다.분위기 있는 카페였다.내부도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보는..........
아를coffee / 카페 아를coffee / 초전동 카페 / 진주시 / 경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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