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랭이마을에 다녀왔다.사진은 2021/3/26 기준이다.유채꽃 만개했고, 날씨도 좋았고, 하늘도 파랗고 예뻤다.남해 들어와서도 끝자락에 있어서마음먹고 왔다.활짝 핀 유채꽃이 반겨주고 있었다.유채꽃이 없던 부분도 있었다.군데군데 주차장이 있었다.사람 많으면 진짜 복잡할 것 같았다.사실 예전에도 왔었는데 차가 너무 많아이 길이 그냥 정체였고세울 곳도 정말 못 찾아서위에서만 살짝 보고 갔었다.하지만 오늘은 그래도 주차할 곳 찾았고,아래에도 내려갈 수 있었다.입구에 이런저런 설명 안내판이 있었다. 바다 + 유채꽃정말 환상적인 조합이다.저~기 아래에 보면 바다와 맞닿아 있는 정자가 있었다.내려가볼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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