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의 생일 12월만 가까워지면 힘들게 둘째 아이를 출산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브이백으로 힘들었던 그 순간들이 생각납니다. 첫째는 역아여서 제왕절개 수술을 한뒤 정말 독하다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둘째를 브이백으로 출산했죠.
내가 왜 그렇게 그때 브이백에 집착을 하고 진통을 3일동안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그냥 단 하나 독한 끈기와 깡다구만 가지고 밀어 부쳤던 것 같아요.
지금도 특별히 내세울 것 없지만 깡다구 하나로 애들 둘을 잘 키우고 살고 있지요~ ^^ 저질 체력에 약골 중에 약골, 몸무게 46키로의 작은 체구그래서 그런지 제왕절개 수술이 그렇게 싫었어요. 배를 가..........
힘들었던 브이백 출산 후유증(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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