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새볔비행기 도착이라 비싼 호텔보다 가성비 좋은 호텔에서 잠시 잠자고 빠르게 미아리조트로 옮기자고해서 정했던 숙소 토키아 호텔! Tokia Hotel정말 가격대는 저렴했어요.
아이2, 어른2해서 37,238원에 예약을 했으니까요. 그리고 후기를 보니 다들 좋다는 후기와 가성비가 좋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도 후기 및 인테리어 그리고 위치 등등을 고려하며 봤는데 괜찮을거라 생각이 되서 예약을 해놨었죠. 비행기 도착이 새볔 1시 35분이었는데 좀더 10분 정도 일찍 도착은 했던것 같아요.
문제는 정말 입국심사에서 줄이 너무 길어서 고생 좀 했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은 패스트트랙 꼭 신청하셔서 빠르게 입국심사를..........
토키아 호텔 나트랑 Tokia Hotel Nha Trang 실망적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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