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 새벽 1시 39분. 더키호텔의 불은 24시간 환하게 켜져 있습니다.
기존 계획은 아래와 같았죠. 1. 금요일 밤까지 모든 앱 개발 마무리 2.
제가 밤을 새워서 QA 3. 토요일 수정 & 업데이트 작업 4.
최종 QA & 더키호텔 앱 심사 제출. 더키호텔 앱 개발과정 1 ㅣ 언제나 변수는 있다.
하지만, 언제나 변수는 발생하듯 지금까지도 더키호텔 어플에 들어갈 사이즈 추천 알고리즘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업체 측의 사이즈 실측 방법, 카테고리, 핏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처음부터 기획을 수정하지 않으려 꼼꼼히 로직을 짰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예외 case가 발생하네요..ㅎㅎ 더키호텔 앱 개발 과정 2 그래도 가시적으로 보이는 성과물은 정말 흡족하는 중입니다. 빨리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엉망진창인 앱은 저도 쓰기 싫기 때문에.
제가 쓸 것처럼 꼼꼼히 고민하고, 만들고 있어요! (실제로 제가 쓰고 싶어서 만드는 거지만.
너무 귀엽다구요 정말.) 아무튼 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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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더키호텔> 앱 개발 일기 :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