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만, 영사기 없는 영화관 최초 상용화..."글로벌 상영관 10% 대체할 것" 시네마 LED 스크린 상영관 설치...하만 사운드기술 접목 삼성전자와 하만의 기술이 만나 영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120여년 동안 명맥을 이어 온 영사기(프로젝터) 방식에서 벗어나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에서 직접 영상을 보여 주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세계 영화 상영관의 10%를 LED 스크린으로 대체할 것이란 계획을 내놨다. http://www.etnews.com/20170713000196?mc=ns_001_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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