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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토덤프 세돌 아기 가위로 종이자르기 집콕 놀이.

 일상 포토덤프 세돌 아기 가위로 종이자르기 집콕 놀이.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유리가 수족구 의심증상으로 어린이집을 못갔어요. 다행히 구내염으로 끝났어요.

오랜만에 가정보육으로 집에서 집콕 놀이를 많이 했어요. 그중에 유리가 이번에 유독 좋아했던 가위로 종이 자르기 이야기 입니다.

세돌 아이 가위질 작년에 샀던 <동화속 아트톡>의 워크북을 오랜만에 꺼냈어요. 그동안 가위 사용을 거의 안해서 가위 잡는 폼이 이상해요.

유리가 자른 종이들~!! 제가 잘라준 종이랑 유리가 자른 종이에 풀칠해서 완성~!!

웃어봐 하니.. 이상하게 웃어요.

ㅋㅋㅋ 눈물의 가위질. 캐치 티니핑 책을 사면서 같이 들어있던 놀이북 7권 있어요.

하루에 한권씩 했어요. 놀이북 맨 마지막에 만들기가 있는데.. 3일동안은 제가 잘라서 만들어줬어요.그런데~!!

4일차 만들기는 유리가 직접 잘라서 만들고 싶다고 해요. "까만선 따라 자르는게 잘 안되ㅠㅠ" 까만선 따라서 깔끔하게 자르는게 되지 않아서 속상한 유리예요.

구내염으로 입안도 아프고 열도 나서 더 짜증나고 속상했던 것...

# 세돌아기가위질 # 세돌아기종이자르기 # 소근육놀이 # 일상포토덤프 # 집콕놀이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