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차는 마지막날이기도 하니 전날에 못갔던 박물관 들려주고 뉴욕 3대 스테이크 정도는 먹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스테이크 썰 생각에 아침도 거름) 스테이크 뿌셔버리겠다...
자 이제 우버를 타고 박물관으로 ㄱㄱ 정문 앞에 보이는 가림막이 설치된 곳은 원래 미국 26대 대통령 테디 루즈벨트의 동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동상이 워낙 인종차별을 묘사한다고 해서 2020년 6월 쯔음에 철거 명령이 내려졌는데 아직까지 저렇게 되어 있더군요.
무튼 입구에서 백신접종 확인을 하고 들어갔더니 사람이 생각보다 엄청 많았어요! 어쩔 수 없이 대기줄을 서야하는 상황 ..
그래도 대기 15-20분 만에 티켓팅 완료해서 한것 같았습니다. 미국 자연사..........
2022 뉴욕 여행 마지막날 (feat. 미국 자연사 박물관, 피터루거 스테이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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