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욕망의 북토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실은 이번책으로 북토크에 처음 참가하게 된 것이다.
작년 말에 읽은 책이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된다. 강남구 대표님은 90년생으로 고졸을 하고 바로 창업의 길로 뛰어 들어서 우리나라 교육사업에 역사를 쓰신 분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업실력이 뛰어나 21살에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의 팀장자리에 오르고, 22살에는 나스닥 상장 기업 그루폰 코리아에서 본부장 자리와 억대연봉 협상으로 스카우트를 제의받기도 했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500호점이 넘는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작심'의 대표이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강남구 대표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 작심이 탄생하게..........
<날마다 작심,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 이름부터 특출난 한 사업가의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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