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4월 10일까지 마감인 프블단 모집 공고를 봤다. 처음에 보고 와..
나랑은 전혀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겠구나.. 하고 무심히 넘겼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것이다. 그러다 든 생각이 이번에 지원도 안해보고 넘겨버리면 나중에 엄청난 후회가 몰려올 것 같아서 일단 시도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에 준비를 해봤다.
그럼 그렇지... 글쓰기 테스트 주제는 '이상한 마케팅' 회사홍보글을 작성하는 것이었는데 내가 뭐 이전에 글쓰기를 해본적이 많은것도 아니고 심지어 누군가의 회사를 홍보하는 글?
답도 없었다. 그렇게 절망에 빠지게 되고...
'공략집'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글쓰기 관련책을 읽..........
상위 1% 글쓰기 집단 프블단에 합격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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