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이 입니다 오늘은 지금이 과메기철 냄새없고 고소한 구룡포과메기 를 포스팅 합니다 예전에~ 결혼하기전 친구 녀석과 둘이 솔로라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서 구룡포과메기 취급 하는 가게에 가서 한번 먹어본 기억이 납니다 크리스 마스 이브라서 연인들 끼리도 많이 오던데... 남자 둘이서 그 커다란 가게에서 아무튼 쓸쓸한 크리스마스 이브 였지만 구룡포과메기는 맛있다며 둘이서 소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친구도 저도 결혼해서 둘다 아이를 낳고 잘 살고 있지만 그때가 한번씩 그립기도 하고 그 맛을 있을수가 없어서 추워지면 바로 생각 나는게 바로 과메기철 와이프가 과메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저는 한번씩 주위 사람들과 먹고 오곤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 나갈수가 없었던 2년 ㅠㅠ 작년 겨울쯤에 시켜 먹었던 과메기는 냄새가 좀 나서 와이프는 헛구역질 하고 ㅎㅎ 지금 과메기철 햇 구룡포과메기 지금 아니면 먹어볼수 없기에~ 과메기 야채세트로 해서 같이...
#
과메기철
#
구룡포과메기
원문 링크 : 지금이 과메기철 냄새없고 고소한 구룡포과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