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을 하면서 처음에 어려웠던 혹은 헷갈렸던 관련 용어를 정리한다. 일반적인 주식용어도 포함되어 있다.
공모가 말 그대로 공모주의 가격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확정공모가가 10000원으로 확정되면 1주를 받기 위해 10000원을 지불해야한다.
물론 경쟁률에 따라 1주를 받기 위해 훨씬 많은 돈을 투자해야한다. 경쟁률과 배정 방식에 대해서는 아래서 더 설명한다.
공모가는 희망공모가와 확정공모가로 구분 할수도 있다. 희망공모가는 상장하고자하는 기업이 희망하는 공모가의 범위이다.
희망하는 공모가이기 때문에 확정되기 위해서는 일련의 절차가 필요하다. 이 또한 아래서 더 자세히 설명한다.
이 글에서 따로 언급이 없으면 공모가는 확정공모가를 말한다. 시초가 시초가는 공모주가 상장하는 당일에 맨 처음 시작되는 가격이다.
보통 9시에 장이 열리는데,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가 장 시작 30분 전부터 시작된다. 시초가는 공모주의 90~200%로 시작 가능하다.
당연히 매수세가 더 세면 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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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모주] 공모주 청약 관련 용어 정리 (따상, 따상상, 균등, 비례배정, 시초가, 공모가, 수요예측, 기관경쟁률, 의무보유확약, 주간사, VI, PER, IPO, 스팩, 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