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퀸언니입니다.
비오는 수요일, 신사역에서 발견한 진짜 회 맛집 ‘구르메’ 이번 여름부터 가을까지… 정말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비 오는 수요일, 우산 들고 신사역 근처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구르메’. 사실 네이버 검색도 1도 안 하고, 블로그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들어간 곳이라 입구 사진도 못 찍었어요 문앞에 주차가 가능한거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아저씨 손님들이 많아서 들어갔습니다 ㅎㅎ 왜냐면 “아저씨들이 가는 곳은 찐 맛집이다”라는 말, 있잖아요?
바로 리뷰시작합니다. 가오리찜과 회무침 우선기본찬이에요.
가오리찜과 회무침 기본찬이 생각보다 잘나와서 이때부터 오 여기 맛집인가보다! 생각함 ㅎㅎ 구르메 메뉴판 생선회, 숙성회 해산물 전문 그리고 메뉴판에있는 진로와 캘리를 시켰습니다.
사실 후레쉬에 카스파인 더퀸언니는 같이간 멤버들에게 잘 맞추는편이거든요. 그리고 구르메는 카스가 없었습니다ㅜㅜ 그래서 그냥 진로와 캘리!
첫잔은 소주가 국룰이니까요~ 여긴 블로그...
원문 링크 : 신사 가로수길 숙성 회 맛집 내돈내산 구르메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