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2.8.11. 잡설 (gif 많음)

 22.8.11. 잡설 (gif 많음)

요새 사카이 이즈미에 다시 빠져들었다. 슬프도록 그대로인 모습이다.

그래도 언제 봐도 눈부시게 반짝인다.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일 수 있을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2. 최근에는...

뭘했더라... 공기업 쪽 자소설 두개 써서 내고, 그쪽 공부를 대충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시간만 보내고 있다. 2차 시험이 끝나고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은 늘 그렇듯 망한 걸 알면서도 조금의 기대를 하다가 다시 또 낙담하다가를 반복하며 아무것도 못하고 지낸다.

이러다가 점수가 나오면 다시 몇주간 실의하고 마음을 잃겠지. 이런 걸 좀 방지하고자 올해는 꽤 많은 걸 적어 나왔는데, 그래도 똑같이 이러고 있다.

차라리 그냥 쉬는게 나을 것 같은데, 애매하게 쉬는 둥 공부하는 둥 하며 늘어져있다... 으앙. 3.

뭘 해야 될지 갈피를 못 잡겠다. 대충 일정은 잡아놨는데 손에 잡히지 않는...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