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튜입니다. 지난 12월에 다녀온 스페인 타파스 리뷰를 남겨보려고 해요.
원래는 엄마랑 데이트 겸 다녀와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는데 말만하고 귀차니즘이 극에 달해서 이제야 리뷰를 남기는.. 그래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서 한 번 리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사 가로수길에 거의 없는 스페인 음식점. 제발 오래오래 남아줘!
가로수길 스페인 레스토랑 그라도스 grados 영업시간 : 평일 17:30 - 21:00 (디너만), 주말 12:30 - 21:00 (런치, 디너) 예약 : 캐치테이블 모던, 스페인, 데이트하기 좋은, 친목모임 추천 먼저 그라도스 메뉴판 - 매장 분위기는 소개팅이나 데이트에 어울릴듯한 분위기에요. 안에 테이블은 2인석 5-6개 정도 있었고 테이블의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닌지라 코지하고 캐쥬얼한 분위기보다는 은근 더 모던한 분위기를 풍겼어요.
저는 엄마랑 둘 다 스페인요리가 너무 먹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엄마가 신사에서 일정이 있어서 끝나고 찾아봤는데.. 가...
원문 링크 : 신사 스페인요리 그라도스 (grad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