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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비엔나 여행 1. 카페 자허 브런치, 슈테판 대성당 입장

 엄마랑 비엔나 여행 1. 카페 자허 브런치, 슈테판 대성당 입장

엄마와 다녀온 비엔나 여행기. 우선 1편 시작에 앞서서 다녀온 간단한 일정은 비엔나 4박, 할슈타트 당일치기, 짤츠부르크 3박.

비엔나 자유여행으로 엄마와 다녀오기엔 어떤가? 걷는 거 좋아하시면 추천 : 하루에 1.5만보 걷는지라 많이 걷는 것은 감안하면 좋음.

한식 찾으시면 조금 어려우실 수도.. ️ 단, 커피 좋아하시면 강추 어릴 때 부모님 손에 이끌려 피아노, 미술 배웠다?

혹은 집에 미술사, 세계사 책이 있었다? 그럼 추천!

부모님 세대가 우리보다는 유럽중심으로 세계사나 미술사 등 더 많은 것들을 알고 계셔서 나보다 더 깊이있게 음미하고 이해하고 누리셔서 예술의 도시 비엔나는, 집에 서양사 한 권 있거나 어릴 때 모짜르트나 모네 등 전시회, 음악회 한 번 가본 집이라면.. 매우매우 좋아하실거라 생각!

그럼 간단히 엄마와 다녀온 비엔나 여행 후기를 아래에서 엄마와 다녀온 여행 일기 비 엔 나 Vienna 이번 편에서 등장하는 곳 호텔 ㅣ 이비스 ️카페 ㅣ 카페 자허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