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란델입니다. 어제 좋은 전시를 보고 와서 공유해 드리려고 찾아왔어요!
스테픈 프라이드만 갤러리에서 하는 전시입니다 1/19~2/24까지 열리는 전시라 참고 부탁드릴게요 Jeffrey Gibson 님의 개인전이고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작가입니다. 클럽, 퀴어, 패션, 정치, 문화 및 아트를 작업에 녹이셨다고 합니다.
색감이 너무 좋아서 맘에 든 작품 사이사이에 비즈를 이용하셔서 작품을 만드셨어요 이 작품의 제목은 "There's a place for us" 제목이 다 마음에 들었어요. 비즈, 가죽, 퀼팅을 사용하여 작가는 재료의 힘을 활용하여 간과되었던 서사를 활성 하는 동시에 역사적으로 소외되었던 정체성의 존재를 포용합니다.
비즈로 한 땀 한 땀 만든 오브젝트까지 재밌는 전시였어요. 작가님의 전시를 더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stephenfriedman.com/exhibitions/183-jeffrey-gibson-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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