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제10기수익프로젝트 사기, 강진석 대표 도용 사칭 리딩방 주의 실존 회사명, 인물명이 도용 사칭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강조드립니다. ※회사명과 인물명이 사칭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한 사건임을 강조합니다.
최근 ‘삼성증권 제10기 수익프로젝트’라는 명칭을 사용한 리딩방 사기가 발생하며 다수 피해 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해당 조직은 ‘Wedo팀’이라는 가상의 투자조직을 자칭했고, 리딩방에서는 삼성증권 공식 투자프로그램처럼 보이도록 회사 로고·증권 화면 캡처·시황 브리핑 자료 등을 게시했습니다.
사칭 인물들은 자신들을 ‘강진석 대표’와 ‘이희진 매니저’라고 소개하며 “10기까지 운영된 검증 프로젝트”, “전 기수 누적 수익률 680%”, “기관 레버리지 운용으로 회원 평균 12% 일일 수익”이라는 문구를 반복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회원 계정으로 위장한 조직원들이 “출금 인증 완료했습니다”, “이번 기회 놓치면 다음 기수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