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글로벌 키스톤 프로젝트 사기, 칼라일그룹 사칭 기관계좌 피해 대처 실존 회사명, 인물명이 도용 사칭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강조드립니다. ※회사명과 인물명이 사칭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한 사건임을 강조합니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접한 경로는 투자 정보를 공유한다는 리딩방이었습니다. 방에서는 CM 글로벌 키스톤 프로젝트라는 이름이 반복적으로 언급됐고, 글로벌 사모펀드와 연계된 기관계좌 수익 프로젝트라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안내 자료에는 **Carlyle Group**의 명칭과 유사한 표현이 사용됐고, 그 자체로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담당자는 자신을 교수의 비서라고 소개하며, 교수는 자문 역할만 하고 실무는 내부 운용팀이 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로젝트 안내 이미지에는 기간, 배당률, 예상 수익 수치가 정리돼 있었고, 참여 인원은 제한돼 있다는 말이 반복됐습니다. 운용 과정에서 매일같이 성과 자료가 공유됐습니다.
특정 날짜에 어떤 종목이 운용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