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사칭 박두환대표 리딩방, 제4기프로젝트 기관내부계좌 사기 실존 회사명, 인물명이 도용 사칭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강조드립니다. ※회사명과 인물명이 사칭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한 사건임을 강조합니다.
처음 시작은 광고 한 장이었습니다. “박두환대표 직속 기관수익프로젝트 4기 모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실제 증권사와 유사한 로고가 붙어 있었습니다.
클릭하자 비서라는 인물이 연락해왔고, “IM 내부 AI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리딩방에 들어가자 수익 인증이 쏟아졌습니다.
누군가는 ‘+1,975,000 매도 완료’ 화면을 캡처해 올렸고, 또 다른 사람은 현금다발 사진을 자랑했습니다. 분위기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 사이에 뒤처지면 안 된다는 압박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했습니다.
링크를 통해 접속한 사이트는 실제 증권사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실명 인증 버튼까지 있었고, “잔액 조회”를 누르면 자산이 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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