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염승환 사칭, LSTrade 사기 기관계좌와 출금수수료 요구 실존 회사명, 인물명이 도용 사칭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강조드립니다. ※회사명과 인물명이 사칭 도용된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한 사건임을 강조합니다.
처음 접촉은 투자 정보 커뮤니티 초대였습니다. 네이버 밴드에 개설된 **“P10-미래는 기대됨”**이라는 채팅방이었고, 방 안에서는 유명 증권사 전문가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채팅방 운영자는 염승환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프로젝트를 설명했습니다. 메시지에서는 “회원은 자금을 준비하고 프로그램 매매 전용 계좌에 입금만 하면 된다”는 안내가 반복되었습니다.
실제 채팅 기록에서는 “종목 선정과 매수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진행된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 강조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참여 절차는 단계적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박지연이라는 계정은 “네 번째 프로젝트가 내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다”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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