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코로나19와 개인의 자유, 권리.

 코로나19와 개인의 자유, 권리.

사회와 자유와 법 이 세상에 문제가 생겨 단 두 명만이 세상에 남았다고 해보자. 한국의 철수와 미국의 찰스다.

철수는 이제 주변의 사람도 없겠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적당히 길가다 보이는 것들을 먹고 쓰고 버린다. 심지어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작동하는 신호등을 무시하며 무단횡단도 한다(!).

반면 찰스는 사회가 붕괴된 시점에서도 사회 규범을 철저히 지킨다. 아무도 없는 마트에서 물건을 가져갈 때도 주머니 속 돈을 주섬주섬 꺼내 카운터 위에 올려둔다.

먹고 쓰고 남은 쓰레기는 철저하게 분리수거 한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초록불에만 건넌다.

우리는 학창 시절 홉스나 루소의 사회계약설에 대해 배운다. 하지만 그런 담론..........

코로나19와 개인의 자유, 권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