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2부작을 2달 동안 더 기다려야 한다는 게 힘들면서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2부작이 나왔을 때에 한 번에 몰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 글로리 2화 줄거리 알려드릴게요. 2화는 2012년 여름, 동은이의 모습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복수를 다짐한 동은은 페이스북에서 연진, 사라, 혜정, 재준, 명오의 프로필을 검색하고 그들의 사진을 보고 있다.
이들은 다 학창 시절에 자기들이 말했던 것처럼 커서 살고 있는데 동은이는 얼마나 화가 날까. 동은이 공부를 하며 공장에서 근무하던 당시, 만난 직장동료로 지금은 다른 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동은이 대신 SNS로 연진 무리의 친구들의 정보를 캐는 걸 도와주는 거 같다. 복수를 건달 같은 나쁜 아저씨를 불러서 하면 되지라는 말에 "여기까지 왔는데 어설픈 가해자가 될 순 없어"라고 말한다.
확실하게 복수함을 의미하는 거 같다. 그리곤 바로 도서관으로 전환되는데, 이 남자 배우님은 박연진의 남편, 하도영이다.
하도영은 바둑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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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더 글로리 2화 줄거리 및 개인적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