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교육입니다.
공기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기업보다는 공기업에 매력을 느끼는 수험생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이번 글의 내용은 정보글도 아니고, 홍보 글도 아닌 제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와서 풋내기, 애송이 등 이런 말로 평가한다면 기분이 어떤가요?
우리 취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본인의 능력을 떠나 자신의 진로에 대한 진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그들의 진로에 대한 진지함을 몸소 겪어본다면, 이제 막 시작을 했다고 해서 풋내기나 애송이 등의 표현을 쓰지 못할 텐데요.
저는 우리 수험생들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
가장 모욕적인 단어, 취린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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