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타운하우스의 야외 테라스를 꾸미는 재미있는 작업을 했답니다. 한동안 타운하우스에 약간의 로망이 있었던 저로서는, 그 로망이 증폭되는 경험이기도 했는데요.
예쁜 그릇을 만드는 작업실이자 네 가족이 알콩달콩 사시는 공간이예요.역시 식물 하면 생화이지만, 식물을 키우기가 넘나 어려우시다는 의견을 백번 반영해 조화로 플랜테리어를 하기로 했지요. 오늘은 플랜테리어 작업기에 대한 포스팅을 남겨볼까 합니다.첫 만남조화를 들일 공간의 모습입니다.
이런 생잔디가 깔린 정원. 정원 옆에는 작업실도 있답니다.
살짝쿵 원하시는 이미지들을 찾는 와중에 화분 아래 벽돌을 깔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도 나오고. 토분이 마음에 드..........
타운하우스 테라스 플랜테리어 작업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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