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서 거주하시다가 평택으로 가족분들이 내려와 새 보금자리로 지낸지 10여 년이 지났을 무렵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 후 6일 만에 아버님의 임종을 지켜보았다는 가족분들 첫 통화부터 전화기 너머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큰 아드님께서는 그 슬픔을 잠시 접어두고 평택에 위치한 안중 백병원 장례식장 입실과 동시에 최종 장지를 알아보셨다고 합니다.
고향에 가고 싶다. 임종하시기 전 고인분께서 유지를 남기셨는데 "고향으로 가고 싶다"라는 단 한마디 말씀을 남기신 채 얼마 후 임종을 하셨다고...
아드님께서도 양주로 다시 이사계획예정이라 평택이 아닌 아버님 고향이자 이사계획 예정지역인 양주 납골당을 생각하셨습니다. 양주시에는 현재 실외 시설과 실내 시설에서 비교를 많이 합니다.
우리 가족분들은 실외보단 실내 시설을 원하셨고 향후 이사할 위치에서 가까운 곳 하늘안추모공원으로 장지를 결정하셨습니다. 약간의 변수가 발생되었다.
발인 예정일에 화장예약 가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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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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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납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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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안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