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았던 어머니 10여년전 난소암으로 수술과 항암치료의 과정을 거쳐 거의 완치에 가까울 정도로 회복하여 일상 및 사회생활을 하셨던 어머님 갑작스런 복통으로 인하여 병원으로 갔지만 이미 많이 전이가 되었으며 갑작스럽게 이런경우들이 많다고 더이상 치료는 힘들것 같다는 말과 함께 호스피스보다는 요양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어 작은 희망을 놓고 싶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요양병원에서 아드님과의 작별을 하셨습니다.
젊은 나이셨기에 예전처럼 견뎌내고 회복할 수 있을거라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셨답니다. 임종하는 순간까지 함께 자리를 지켜드리고 어머님이 눈을 감고 사망선고를 받자 어머님을 끌어안으며 대성통곡을 한 참 한뒤에 장례를 치러드리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셨어요.
오랜 입원과 여러번의 위기를 넘기며 사전에 알아보고 생각해둔 장례식장과 봉안당 미리 알아보고 생각해둔 장례식장으로 연락을 합니다. 고인의 이송은 장례식장에서 직접 이송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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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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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납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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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