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먼저 보내기 위한 준비는 결코 쉽지 쉬운일이 아닙니다. 동생, 자녀 나를 기준으로 아랫사람 혹은 나이가 적은 사람이 부모보다 먼저 죽는 건 불효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녀 또는 아랫사람의 장례는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진행을 합니다. 큰 누님과 작은 누님의 준비하는 과정 막내 남동생분께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마음의 준비를 통보받으셨다고 합니다.
어머님은 충격으로 인하여 많이 힘든 상태며 큰 누님과 둘째 누님의 미리 준비를 하는 게 동생분에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 거주지 수원을 기준으로 미리 유선과 자료를 통한 비교 안내를 도와드렸으며 경황이 없는 상황이고 홀로 계신 어머님도 케어를 하셔야 했기 때문에 유선 안내를 바탕으로 딱 두 곳의 시설을 비교하며 현장 답사를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을 겨우 맞추셨습니다.
봉안당(납골당) 과 수목장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다. 동생분의 자리가 될 안식처를 비롯하여 외할머님의 이장 계획과 부모님의 자리까지 가족단위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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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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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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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수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