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 월 회복의 나날... 병원 가는 것이 일정에 들어간다.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고 챙겨 먹었는데... 이상하게 한 봉이 남는다...
그동안은 소음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았는데, 병가로 집에 있다 보니, 이웃집이 무척 시끄럽다. 개가 도합 3마리.
그런데 교육을 못 시켜서 미친 듯 짖어댄다. 그래도 이사 예정이라서 참는다.
소음을 막기 위해서 음악을 튼다. 평소라면 신경 쓰이지 않을 텐데 낮 시간에 소음이 제법 크다. 11월 8일 / 화 아침에 먹고 싶은 걸 먹으면 하루가 기분이 좋아진다.
기분 전환으로 맥모닝. 매점에서 먹으니까 더 따뜻하긴 한데...
역시 유투브를 보면서 집에서 편하게 먹는 편이 더 좋다. 점심은 카레지만 내가 만든 카레는 아니고 어머니표 카레.
옆에서 카레 그렇게 만드는 게 아니라고 훈수를 뒀는데. 막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내가 만드는 아비꼬 스타일이랑은 다르지만, 거의 국에 말아먹는 느낌. 이번 #11절 에 11번가에 아이디 살리고 이리저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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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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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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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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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양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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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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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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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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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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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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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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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1월 7일 -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