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엔~~~~ 나는 파전을 먹고 싶어~~~ 그래서 갔다, #섬진강파전 섬진강파전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175번길 46 원래는 좀 더 여러 번 먹고, 시즌2에 메뉴 총결선 같이 하고 싶었지만... 장마철이 이제 시작일지도 모르고 해서, 첫 방문이지만...
시작한다. 일단 가게의 중심에는 든든한 사장님이 계신데(60대 중반이라는데 동안이심) 이 가게의 특징은 식재료의 가장 좋은 시기에 채집해서 동결하거나 조리하는 점이다.
예를 들면, 여기의 시그니처 밑반찬 중 하나인 파김치의 경우엔 겨울과 봄 사이에 부드러운 상태의 파를 가지고 파김치를 만든다. 이후에 그 파김치를 볶아서 제공한다.
사장님이 아주 자부심을 가지는 밑반찬. 그리고 바지락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4월달에 바지락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하나하나 알을 까서 급속동결시킨 후 해물파전과 바지락전에 사용한다.
사장님은 요즘 체력이 떨어진 것이 문제라고 하는데, 자신의 모든 역량을 가게에 쏟았다고. 그래서 파전류에는 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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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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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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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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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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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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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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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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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
원문 링크 : 섬진강파전, 오랜 세월을 들여 완성한 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