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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가지고 결국은 피크닉, 틈새라면 졸업(feat. 오늘 날씨 밖에 나가기 좋을 것 같아서 안에 있을래)

 맥모닝 가지고 결국은 피크닉, 틈새라면 졸업(feat. 오늘 날씨 밖에 나가기 좋을 것 같아서 안에 있을래)

이거 봉명동에 있던 쉐인이랑 거의 복붙이던데... 복대시장 쪽에 있어요.

아마도 쉐인 사장님이 쉐인 넘기고 취향을 못 이겨 똑같이 또 낸 듯 ㅋㅋㅋㅋ 여기 존맛탱임. 찌개가 죽여줘..

킬러도 아니면서. 소주가..

가게 이름.. 약간의 말장난인데, 한자 뜻으론 작은 술집이란 뜻이고 읽으면 소주가..가 됨.

매장에서 파는 것 보다 맛있으니 이제 졸업해도 되겠다. 단 이번에는 떡을 너무 많이 불려놔서 국물이 걸쭉해졌다.

틈새라면 비법 안성탕면 김가루 필수 콩나물은 따로 삶아놓을 것. (콩나물 국물 쓰지 말 것) 캡사이신 혹은 베트남 고추 떡은 미리 불려놓을 것.

(미원, 설탕 필수 : 설탕은 양조절 필요함) 후추 끓인 뒤 후첨. 계란은 면 건진 뒤에 국물에 따로 조리하는 편을 추천.

물은 450ml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아침에 맥도날드에 가서 맥도날드나 묵구 올라구 했는데, 누가 주문하던 거 떠 있길래 취소하고 주문했더니만...

포장으로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나온 뒤에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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