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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치킨으로 현풍닭칼국수 만들기(feat. 가능할까...)

 남은 치킨으로 현풍닭칼국수 만들기(feat. 가능할까...)

안녕하십니까.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네요.

지겹던 여름의 그 비가 떠오를라 하는데요.. 빨래 엄청 쌓였네요.

스타일러인가 산 건 1개씩 밖에 안 되어서.... 무쓸모가 되었습니다.

어제 제가 노랑오징어에서 치킨을 가져왔습니다. 두 개만 현장에서 맛보고 바로 포장해서 가져왔죠.

어제 바로 잠드는 바람에 남은 통닭이 되었습니다. 양념은 그래도 식어도 먹을 만한데..

후라이드는 쫌 그렇더라구요!! 에어후라이어는 이사할 때 제가 안 챙겨서 없어요.

유혹하는 치킨~ 그렇지만 후라이팬 데우기가 기본인데.. 귀찮아요!

그래서 현풍닭칼국수 만들기 도전. 갑자기 왜 닭칼국수냐구요?

아... 전에 수제비 자신있게 동영상 찍었다가 놀림당했거든요.

이 정도면 악플 아닌가요? 연예인들이 가장 상처받는 게 사실을 이용해서 공격하는 거라는데..

약간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요. 그래서 근본 칼국수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미식기행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현풍닭칼국수는 먹어본 아는 맛이기에..

조리 방법 가장 먼...

# 따라잡기 # 성공적 # 치킨 # 현풍닭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