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본 경고문. 쓰레기 버리는 걸로 신경전 중인 모양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몽키만두 냠냠. 몽키만두 포장해와서 사골만두국도 끓임.
새우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길에서 새우만두 길빵함. 길에서 만두 먹으니 중고등학교 학교 앞 문방구 생각도 나구...
담날 아침 맥모닝 먹으러 갔는데, 슈퍼배드 새로 나온 거 인기라 거의 다 품절임. 아, 근데 이제 좀 질린다.
디럭스 브랙퍼스트. 서브웨이를 많이 먹다 보니, 좀 비교가 되긴 해.
저거 해쉬브라운이 넘 짱이야. 간만에 뚝심 가서 감자탕.
동생 데리고 감. 살점 잘 떨어지니 술 한 잔 걸치기 좋았다.
마무리는 치즈볶음밥. 길에서 만난 고양이 가족.
범백이랑 이런저런 병 우리 고양이에게 옮길 수 있단 말에 고양이들과 거리두기 중. 쏘시지요도 간만에 다시 가봤는데, 약간 질린다.
아니, 술 자체가 좀 질리는 것 같기도? 이 참에 술 좀 끊어야 할 수도 있겠군.
서브웨이... 이제 그냥 단품에 스프 시킴.
서브웨이 먹고도 뭔가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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