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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리] 저녁에는 황금계란볶음밥, 아침에는 시원한 김치무채국

 [간단요리] 저녁에는 황금계란볶음밥, 아침에는 시원한 김치무채국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대게의 여파에 시달리고 있는 부록입니다.

그래서 또 다시 요리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황금계란볶음밥 저녁 메뉴로 계란볶음밥을 골랐습니다.

이유_ 간단해서. 햇반을 또 사왔습니다.

현미밥 밖에 없어서. 갑자기 현타가 와서 마트에서 그냥 햇반시켜버림.

계란은 3개만 사용합니다. 햇반은 210g짜리구요.

계란에 맛소금을 넣었는데, 전에 밥숟가락 절반 정도 넣었을 때 약간 간이 모자라서 이번에는 1숟가락 넣어봤습니다. 결론 : 짬.

소금이나 맛소금은 3분의 2까지가 적당한 듯. 계란 잘 휘저서 머랭치기까진 하지 말구요...

그냥 적당히..ㅎㅎ 머랭~ 계란물에 바로 햇반 투하. 햇반 잘 나오게 하는 팁!

햇반 뒤면을 사각형 모양으로 4번 눌러주면 잘 나옴. 최대한 덩어리지지 않게 풀어줍니다.

팬 예열하구요. 파기름 먼저 내줄게요.

파향이 솔솔 올라오면 1차 준비 완료. 너무 볶으면 파가 탑니당.

그 위에 계란물밥을 부어줍니다. 웍질했더니 자연스럽게 오므라이스 형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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