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존재를 알게 된 이후로 자주 먹다가 이제 제 아침식사 메뉴로 정식 선정된 것이 있어서 이 참에 소개시켜드립니다. 한 12번 이상 먹었는데요, 원래는 비슷한 컨셉이 있길래 비교 컨셉으로 하려고 했는데, 편의점에서 그 제품이 사라졌어요.
오뚜기거였는데.... 그래서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우선 세이면에서 나온 진한곰탕면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물을 부은 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된다는 점.
배 고플 땐 3분도 아깝거든요. 본격적인 조리방법입니다.
간단합니다. 모든 내용물을 쏟아붓고 물을 넣고 잘 풀어주면 끝!
팁으로는 스프의 양은 그대로 다 넣을 것! 내용물은 쇠고기 통대파 블럭, 진한 곰탕 액상스프, 분말스프, 면이 되겠습니다.
면이 소면 재질이라 이런 곰탕에 더 잘 어울리는 듯? 그럼 조리 방법에 따라 세팅해봅니다.
면부터 넣어주구요. 쇠고기 대파 건조 블럭.
분말 스프. 이건 약간 사리곰탕면 느낌이 좀 나네요.
이런 분말로 만들어 생기는 특징 같아요. 그리고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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