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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엄마가 고추 말리래서 고추 말림 / 홈팟 미니 스테레오 설정 / 새로운 고양이 / 카페에서 / 간짜장 만들기

 [주말일기] 엄마가 고추 말리래서 고추 말림 / 홈팟 미니 스테레오 설정 / 새로운 고양이 / 카페에서 / 간짜장 만들기

작은 엄니가 고추 가져왔는데, 난 쓸 곳이 없어서 엄니 드린다니깐 고추 말리라고 함. 참나 보통은 반대 아니냐고.

어쨌든 말리려고 올려놓음. 미루고 미루던 홈팟 미니 사기.

이놈의 애플은 한국어 지원 도대체 언제 해줌? 아직도 한국어 지원 안 됨.

영어 써야 해서 혼자 집에서 영어로 떠드는 사람 됨. 색은 같은 스페이스 그레이로.

C단자인데, 여기에 맞는 전원단자가 없다... 그래서 기존 꺼 뒤져보니 허킨스 꺼 중에 맞는 게 있어서 사용함.

홍콩에서 온 건데, 동봉된 건 11자다. 고양이 장난감행.

기존에 설치된 것 옆에 설치해서 스테레오로 즐길 예정. 등록은 신기한데, 그냥 아이폰으로 홈팟 미니를 카메라로 찍으면 QR 같은 게 없어도 인식됨.

원래 천장에 설치했던 거라 맞은 편에도 천장에 설치함. 홈팟 미니는 스테레오로 들으면 훨씬 좋다.

운동할 때 더 신남. 똥냥이가 사라지고 새로운 고양이가 왔는데, 우리 고양이가 별로 안 좋아함.

인기 많은 카페에 간만에 방문. 주말에 카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