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또 국밥에 쐬주를 마셨어요.... 날씨가 좋지 않아서 한식뷔페는 패쓰하고 궁금한 메뉴가 몇 개 있던 KFC에 가서 털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햄부기의 경우에는 빵을 참깨빵으로 바꾸는 대신에 탄산음료 사이즈 업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치만 햄부기는 KFC에서 안 먹는 편이라.
해쉬브라운도 생겼기에 주문해봅니다. 버드와이저 세트 먹으면 추첨을 통해서 벨기에 보내준다네요.
일단 포장을 해왔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이렇습니다.
통다리살은 빵 수급 문제 때문에 2+1은 할인행사 중입니다. 간만에 먹어본 결과!
통다리살은 뼈 없이 순살치킨이라 먹기에는 좋은데, 대신 좀 짠 편. 해쉬 브라운은 맥도날드 해쉬 브라운과 비교하면 더 감자 느낌이 많이 남.
맥도날드는 감자향이 좀 약한데, 요건 감자향이 강함. 의외로 요게 맛있음.
매쉬 포테이토가 부드럽게 잘 갈려있고, 그레이비 소스도 맛있음. 아, 근데 나 무슨 아일랜드 사람도 아니고 치킨보다 감자를 더 많이 먹었네.
너겟의 경우, 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