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내에 노상방뇨 2번 본 썰 1. 도로가에서 도로 보며 노출하며 노상방뇨하는 사람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선진국의 반열에 들었고, 어지간한 공원마다 화장실이 비치되어 있는 것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요...
물론 대부분은 남자입니다. (몇 년 전에 여자를 보기도 함.)
어쨌든 그래도 우리의 상식상 백주대낮에는 노상방뇨를 안 하겠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최근에 백주대낮에 그냥 대로변을 걸어가다가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위치는 바로 표시한 지점. 동물병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그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좀 싸했던 게 한 남자가 이미 허리띠를 푼 채로 제 10미터 앞에서 호객용 풍선 쪽으로 다가가더군요. 그리고 하필이면 저는 그 남자가 이미 소변을 보기 시작한 시점에서 지나가게 되었는데, 그 덕분에 그 사람의 그곳을 정면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왜냐... 보통은 기둥이 있으면 기둥에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