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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로 시작하는 한 주! 민원인의 역습 / 갖고 싶었던 아이템 / 주말에는 한 끼 더 : 피자 웨이브

 94.4로 시작하는 한 주!  민원인의 역습 / 갖고 싶었던 아이템 / 주말에는 한 끼 더 : 피자 웨이브

94.4킬로로 시작하는 한 주! 일단 칭찬은 해줄 게 지난 한 주는 하루에 2끼를 거의 지켰다!

다만 일요일에 그냥 보내긴 그래서 피자랑 맥주랑 소주랑, 라면과 과자에 다시 맥주를 먹었다. 그런데 94.4킬로그램이면 선방이다.

이번 주도 역시나 평일에 금주, 2끼다. 다만 문제는 쉬는 날이 있는데다가 연차가 있어서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할 듯?

그래도 한 번 해보자!!! 6월의 목표는 90킬로까지 되기다.

한 주에 1킬로씩 빼면 될 듯? 그리고 앞으로 일요일에 보상데이는 없다.

딱히 보상되는 기분도 아니었고. 민원인의 역습.

동네에 한 아주머니가 구청에 민원을 넣은 모양이다. 차가 와서 도로가에 있는 불법 주차금지를 모아가고 있었다.

도로가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길래 그 민원을 지켜보고 있는데, 자신의 집 앞에 차들이 주차하는 게 문제라고... 하소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와서 관련 민원을 듣고 있던 분이 민원 넣은 아주머니가 도로가에 임시로 만든 화단이 불법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