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근을 보면서 점점 광고도 생기고 수익화도 되고 있다고 생각하곤 있었는데, 새로운 서비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밑에 홈 옆에 옆에 가운데에 위치한 동네지도.
왜 센터를 줬겠어요. 동네지도를 누르면 깎았당이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왜 깎았당이냐면.. '당'근이니까 깎았'당'으로 맞춘 듯.
전에 이삭토스트 가방이 시작이었던 듯 여러 업체를 포함해서 할인 포장 시장을 선점하려고 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얼굴을 내미는 건, KFC 10시에 선착순 무려 10,500원 할인입니다.
그치만 저는 전에 먹어봤을 때 내 취향이 아니라 이 이벤트는 참여 안 하려구요. 그 밖에 이런 이벤트 말고 항상 할인하는 것도 있는데, 그게 또 엄청 많이 할인해주진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푸라닭도 있길래, 전에 파브리파블로를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 씬후라이드를 할인받아 먹어봄요. 근데 씬후라이는 좀 별로였어요...
그냥 파브리파불로가 맛있었던 걸로. 같은 닭을 안 쓰나 싶을 정도로 촉촉함이나 뭐 그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