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빼빼로 데이 다음날 실시된 더 키스트렝스(the key strength)의 첫 번째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었다. 여기서 더키스트렝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파워리프팅을 사랑하는 여러 분야 (보디빌더, 파워 리프터, 움직임 전문가, 물리치료사, 스트렝스 코치) 등이 모인 집단이었고 여러 다른 관점을 나누고 발전해나가는 팀이다.
세미나 내용은 굉장히 다양했다. 파워리프팅의 TTP(TIME TO PEAK), PIVOT에 대한 이해, 스트렝스 프로그램의 구성, 근 비대와 파워에 대한 논점 (메타 분석 위주) , 움직임의 연결성, 회원들의 목표 달성을 위한 트레이너의 마음가짐, 복잡계로 바라보는 인체, 파워리프팅 상황에서의 부상 관리 방법, 통증 종류에 따른 처치 등의 여러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나갔고 잘 모르는 분야를 아는 척하는 게 아닌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닦아 나와서 설명하는 듯해서 5시간이라는 세미나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지나갔다.
여기까지가 나의 세미나의 후기이고 내가 ...
#
TTP
#
더키스트랭스
#
파워리프팅
#
근비대
#
파워빌딩
원문 링크 : 더키스트렝스 세미나 후기(THE KEY STR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