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송편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먼저 아이를 낳은 여동생과 친구들 덕분에 카시트 말고는 큰돈 쓴 거 없이 아기용품을 물려받아서 잘 쓰고 있어요. 특히 조카와 저희 아이가 13개월 정도 차이가 나다 보니 시기상 딱 맞게 쓰고 물려받아 쓰고 있어서 조카에게 선물을 해주기로 했어요.
동생에게 물어보니 코코지하우스를 갖고 싶었다고 해서 코코지하우스를 사줬습니다. 동생이 생각한 것 이상으로 조카가 코코지하우스를 좋아하고 잘 활용한다고 해서 아띠를 추가로 더 사줬어요.
네이버 라이브 쇼핑 방송을 할 때 구매를 해서 지금 네이버 스토어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금액보다는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를 했어요. 네이버 라이브 쇼핑 방송을 자주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혹시 구매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네이버 라이브 쇼핑 때 구매하시면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을 거예요.
동생 식구들이 놀러 왔을 때 코코지하우스도 같이 들고 와서 틀어놔서, 사진을 한 번 찍어봤어요. 저는 이제 백일이 갓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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