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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쉐프

 정창욱쉐프

세상에는 두 얼굴이 참 많다. 시청자들에게 맛의 즐거움을 보여줬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정창욱 셰프가 그렇다.

그는 작년 8월 하와이에서 피해자 신씨와 윤씨를 폭행하고 칼로 위협했다고 한다. 그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요리’의 유튜브 편집자였던 피해자 윤씨는 정창욱으로부터 임금을 한차례도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그는 사과했지만, 그의 진짜 모습을 알아버린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다. 누구나 페르소냐를 쓴다.

상황, 환경, 역할에 기대어 그 때 그 때 맞는 페르소냐를 쓰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하는 고민은 누구나 한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인정욕구에서 비롯된다.

그 욕구를 부정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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