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최애 콘서트에 다녀온 일이 기억에 남아요~ 최근 나를 웃게 만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우연찮게 아내와 함께 찾아간 이곳...
고모리 저수지 근처에 이런 멋진 대형카페가 있는지는 몰랐네.. 정확치는 않지만 고모리 저수지 유원지에 오리배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이 카페 사장님과 같은 분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도 해본다ㅎㅎ 이젠 가을이라 시원한 바람이 제법 분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바라보는 고모리 저수지가 있어서 한층 마음도 가벼워 지는듯했던 즐거웠던 기억.. 마치 국내여행을 온것만 같은 외딴곳에 있는 느낌과 함께 멋진뷰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고모리691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루성길 267 고모리69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