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어머님께(시간되실때 연락주세요)

 어머님께(시간되실때 연락주세요)

어릴땐 조용하고 조심스럽고 그래서 특별히 큰 문제없이 기관에서 생활하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최근 몇일사이에 아내가 이렇게 문자를 여러통 받게 되었다. 그렇게 어머니 시간되실때 연락을 달라신다 ㅠㅠㅠㅠ;;; 시간될때 연락을 달라...

왜 연락을 달라 하실까ㅎㅎㅎ아이가 칭찬할것이 있으면 톡으로 주시면 되는데ㅎㅎ 이건 톡으로 안될만큼 더 큰 칭찬을 하고 싶어서 그런가? ㅎㅎ 혹시 통화야 가능은 하지...

이런문자 자꾸 받게 되면 통화보다도 이제는 아내도 나도 마음에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한다 ㅠㅠ;;; 이번에는 또 어떤 건일까... 이눔시끼들 또 어떤 잘못을 했길래 싶어서 말이다.

크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자라는것도 오히려 문제라고 하긴 하던데... 통화가능하실까요 이런 메시지는 좀 덜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런 문자를 자꾸 받게되면 아내와 나는 모든 짐을 내려놓구선 훌쩍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 ㅋㅋㅋㅋ 참고로.. 국내여행..

아니 제주도 여행이라도 좋다... 어머님께 노래가 유독 생각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