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피아크 카페는 최근 SNS에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그냥 일반 카페라고 하기에는 엄청난 규모와 분위기 그리고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전망 때문에 인기가 많더라고요.. 오늘은 이곳을 실제로 방문해 보고 느낀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남겨보고자 합니다.
내부 분위기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공간이라기보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4층 규모의 으리으리한 건물에 통창으로 되어있어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뷰 때문에 인기가 좋은 것 같았습니다. 특히 테라스 형태의 좌석과 계단식 좌석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바다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인테리어적인 미적인 요소는 너무 만족스러웠으나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조용한 카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치명적인 단점이었는데요.
평일날에는 괜찮은 편이라고 하나...